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가 인기 시설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한정 굿즈를 포함한 프리미엄 티켓을 선보인다.
니지겐노모리는 '흰둥이 미니백'이 포함된 프리미엄 티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하며, 티켓은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티켓은 니지겐노리가 2027년 개장 10주년을 앞두고 추진하는 특별 프로젝트의 하나다. 올해는 '누구나 몰입할 수 있는 공간 - DISCOVER, DREAM, DIVE IN'을 콘셉트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 세계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티켓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티켓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흰둥이 미니백'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주인공 짱구의 반려견인 흰둥이를 모티브로 제작한 한정판 굿즈다. 폭신한 소재를 사용해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으며 스마트폰과 지갑, 소형 소지품 등을 수납하기 적당한 크기로 실용성을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솜사탕 흰둥이 파우치'는 흰둥이의 상징적인 모습을 디자인에 담은 액세서리로 립밤과 무선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미니백은 숄더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체인을 분리하면 파우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우치만 별도로 떼어 다른 가방에 키링처럼 부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어 테마파크 방문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니지겐노리는 이번 한정 굿즈를 통해 방문객들이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의 세계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